만날때 마다 버릴 수 없는 몇 줄의 글귀.
너에게 묻는다

- 안도현

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.

너는

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랑이었느냐.
by 하늘마루 | 2004/09/24 19:06 | 내가 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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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블루비 at 2004/10/12 12:38
사진두 걸어주쥐?!!
찍으신 사진 맘에 들던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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